꽃피는 봄이 와서
나는 요즘 동네에서 활보하다
또 오늘 우리 사랑하는 이웃,학부형들과 함께 논스탑이야기메들리 중에,
가족간의(특히 배우자 또는 사춘기 자녀) 분쟁들을 가만히 듣고있다보면.
내가 봤을때 휴대폰이 사단이다!
(영수증 메세지,모바일 커뮤니티,대화메신저,SNS..등등)
그러니까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면
애초부터 찾아낼 이유가없는것이다 :D
오늘 이런 대화중에 생각난게 있었는데,
작년에 읽은 책에 있었던 글.
처음에는 정확히 생각이 나질 않다가
집에와서 여러번 기억해내어 정리해 써본다.
-비밀-
『 나는 그의 비밀을 알고 있더라도 폭로하지 않고,
그는 내가 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표현하지 않는다.
비밀에 대한 이런 비밀이, 우리 둘 사이를 있는 힘이다.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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